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와 거래를 시도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31회에서는 서준영(강태준 역)이 김혜리(박유경 역)에게 무릎을 꿇는다.
이날 세진(박하나)는 나연(이유리)을 만나 새별(김보민)의 친권을 빌미로 나연을 협박한다.
이에 나연(이유리)은 “언젠가 알게 될 일이였어. 넌 그게 영원할거라 생각했니?”라고 말한다.
이후 세진은 엄마 유경에게 “나 죽이고 싶으면 엄마 마음대로 해. 이 아이 죽으면 나도 죽어!”라며 임심한 아기에 대해 집착하기 시작한다.
세진의 상태에 충격을 받은 유경은 경완(이종원)에게 “어떻게 세진이한테 그런 천하의 잡놈을 끌어다 붙일 수 있어!”라며 병을 집어던진다.
나연과 새별이의 일이 자신의 뜻대로 풀리지 않자 세진은 도희(이유리)에게 전화를 걸어 “기자님이 좋아하실만한 소식이 있어서. 들어보실래요?”라고 말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1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