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 2차 푸르지오′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상가는 1개동 단층 건물로 전용면적 72~94㎡ 4개 점포가 구성된다.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 내정가는 3억7000만~4억8000만원.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이달 17일 당진시 읍내동 1486번지에 위치한 당진 2차 푸르지오 현장에서 입찰서를 접수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2~84㎡, 총 581가구 규모다. 오는 6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