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증권은 14일 팜스코에 대해 올해 비용 부담 요인을 반영해도 실적은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애란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구제역에 따른 비용 부담 등에도 불구 사료 판매량 증가와 양돈 생산성 향상, 신선육 도욱두수 증가 등이 실적 향상을 견인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1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그는 "구제역 발생과 환율 상승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수정한 결과"라며 "목표주가는 하향하지만 단기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고려할 때 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