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첫번째 경기가 9일 중계된다. 이 가운데 바둑이 취미인 배우 윤세아와 이영아에 새삼 관심이 집중된다.
윤세아는 평소 취미가 바둑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바둑을 접하게 됐다. 윤세아의 모친은 1974년 제 1회 여류국수전에서 1위를 차지한 초대 여류기사 김상순 씨다.
이영아는 아마추어 5단인 아버지로 부터 어릴 적 바둑을 접했다. 또한 이영아는 지난 2010년 10월 부터 지난 2015년 10월 까지 5년 연속 바둑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바둑홍보 대사는 가수 김장훈이다.
한편 8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의 첫번째 대국이 오후 1시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된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은 KBS 2TV에서 일부 생중계 된다.
전경기 생중계는 네이버, 유튜브, 바둑TV, 에브리온TV, 아프리카TV, K 바둑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