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동상이몽' 트와이스 쯔위·지효, 숙소 버전 댄스 실사판 공개 "항상 미러볼 틀고 논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트와이스 쯔위와 지효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숙소 버전' 댄스를 선보인 가운데 이들이 숙소에서 춤을 춘 방송 장면이 새삼 관심을 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숙소에 있는 미러볼의 정체를 공개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숙소에 미러볼 같은 게 있다. 미러볼과 스피커를 틀고 항상 옆집 없는 그 방에서 논다"고 털어놨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숙소의 한 방에서 미러볼을 틀고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 2PM, 싸이 부터 소속사 대표 박진영의 노래, YG 소속사의 빅뱅 노래 까지 파워풀한 댄스로 섭렵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지효와 쯔위는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걸그룹 버전 댄스와 숙소 한정 버전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