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쇼'에서 센 언니들에 대해 살펴본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팜므파탈의 상징, 센 언니' 편으로 꾸며져 김혜수, 엄정화, 이미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흔드는 센 언니들 김혜수, 엄정화, 이미숙의 반전 매력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김혜수는 최근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는 청룡영화제 등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화제되고 있는데, 김혜수의 과감한 노출의 이유에 대해 밝힌다.
외모, 몸매, 능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골드미스 엄정화가 결혼을 안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어 센 언니의 끝판왕 이미숙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5년째 불거지고 있는 소속사와의 진흙탕 싸움과 경찰 조사 현장에 대해 전한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