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가 두바이 해변에서 낭만을 만끽했다.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289회는 ‘태양과 모래의 노래’ 특집으로 배우 정일우와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두바이에 도착한 송지효와 개리는 버즈 알 아랍 호텔이 한 눈에 보이는 두바이의 명소, 주메이라 비치에 들러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차에서 계속 잠만 자던 송지효는 눈앞에 펼쳐진 바다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송지효는 조개껍데기를 주워 개리에게 “오빠 이것 봐라. 되게 예쁘지 않으냐”고 물었다.
이에 개리는 “조개껍데기가 널 닮았다. 이 바다 역시 널 닮았다”며 오랜만에 월요 커플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