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세스캅2'에서 김민종이 김성령을 팀에게 소개했다.
5일 방송한 SBS '미세스캅2'에서 박종호(김민종)는 고윤정(김성령)을 강력계로 데려갔다. 그는 "이번에 강력 1팀을 맡을 고윤정 경감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경찰대 출신이고 미국 FBI 연수까지 마친 유능한 분이니까 잘 따라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고윤정은 "안녕하세요 고윤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소개했다. 이어 그는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손하트를 그렸다. 그러나 주변의 반응은 냉랭했다.
한편 이날 고윤정은 박종호에게 팀원을 꾸리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박종호는 "어떤 팀을 어떻게 뽑느냐부터 팀장의 평가입니다. 팀원에 따라 진짜 강력계가 되느냐 민원이 되느냐가 정해지니까요"라며 "참고로 강력 1팀은 전통적으로 에이스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윤정은 "기대가 크시겠네요"라며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박종호는 "네 기대가 아주 큽니다"라며 그를 지켜보겠다는 눈빛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