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글의 법칙' 설현, 수영실력-먹방-폭풍 수면까지 모든걸 내려놔도 '여신'
[뉴스핌=황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 설현이 '설쿵주의보'를 발령했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첫 방송에서 설현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멤버들은 베테랑 전혜빈을 비롯해 AOA 설현, 서강준, 조타, B1A4 산들, 홍윤화, 이훈, 2PM 찬성, 인피니트 이성종으로 이뤄졌다.
특히 설현의 등장에 서강준은 "친구들이 부러워했다"며 "힘들고 지칠 때"라며 말을 이어나가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종은 "가식도 없고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다 표현할 줄 안다"고 칭찬했다.
설현은 카메라에 적극적으로 키스를 하는가 하면, 바다 속에서 인어美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동시에 '머대자(머리만 대면 자는 설현)'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털털한 면모도 보였다.
무엇보다 설현은 모닥불 위 박쥐고기를 보며 "얼마나 더 구워야 먹을 수 있냐"고 물어 김병만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김병만은 "보통 '이거 어떻게 먹어요' 한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