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화만사성' 윤진이, 원미경 쫓아오자 도망…김소연 죽은 아들 사진 안고 "엄마가 미안해" 오열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화만사성' 3회에서 윤진이가 원미경에게 아이를 맡겨 버리고 도망간 뒤 나몰라라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장경옥(서이숙)이 "며느님의 사주에는 아이가 보이지 않습니다"라는 얘기를 듣는다.
숙녀(원미경)는 이야기를 하고자 세리(윤진이)를 찾아가지만, 숙녀를 발견한 세리는 도망을 간다. 세리는 "나 애 낳았어. 나 행복해질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병원에서 해령(김소연)이 쓰러지자 현기(이필모)는 서진(길정우)이의 방을 정리하며 이제 그만 놓아주라고 한다.
해령은 죽은 서진의 사진을 품에 안고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하며 다시 오열한다.
'가화만사성' 3회는 5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