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3일 오후 11시15분 ‘독거남녀’ 특집 편을 방송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연예계 대표 독거남녀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출연해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전했다. 특히 최근 4차원 매력을 뽐냈던 배우 엄현경이 인턴 MC로 합류해 맹활약을 펼쳤다.
뼛속까지 외로운 성발라 성시경은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한 외로움 해소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시경은 자취 3년차로서 간단 안주 요리 ‘넌 감겹이었어’ 레시피를 소개했다.
11년차 독거녀 손여은은 스스로를 ‘층간 소음 유발자’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손여은은 과거 쥬얼리 멤버가 될 뻔 던 사연과 이색 개인기 ‘네임 댄스’로 큰 웃음을 전했다.
자취생활 10년 차 치타는 고양이와의 대화로 외로움 해결한다고 고백했다. 또 밖에서는 ‘센 언니’로 불리는 치타는 “집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여린 여자”임을 강조했다.
냉장고 가득 채우고 나 혼자 산지 10년째인 이국주는 빨대를 이용해 ‘눈에 들어간 티끌 나홀로 빼기’ 노하우를 전했다.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출연한 ‘해피투게더 시즌3’는 3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