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시청률, 3.8%로 자체 최저…'태양의 후예'와 6배 이상 격차 '대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한 번 더 해피엔딩'의 시청률이 하락하며 3%대의 굴욕을 맛봤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13회는 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의 4.7%보다 0.9%P 하락한 동시에 자체 최저 기록이다.
이날 '한 번 더 해피엔딩'한미모(장나라)가 송수혁(정경호)의 스킨십을 거부했다. 서른을 훌쩍 넘겨 다시 사랑을 시작한 이들은 아직도 서툴렀다. '태양의 후예'와는 무려 6배에 가까운 시청률 격차를 보이며 맥을 못추고 있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와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각각 23.4%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