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정가은이 혼전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정가은과 이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이영자는 “혼전임신이 계획적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가은은 “완전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애기를 먼저 가지자고 했다. 계획하고 한방에 됐다. 그래서 태명이 한방이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병원에서 임신하기 힘든 몸이었다는 말을 들었다더라. 무슨 얘기냐”라고 물었다.
정가은은 “엽산이 안 생기는 체질이다. 임신을 하려면 임신 전부터 엽산제를 미리 복용해야 건강한 애기가 태어나는 체질이라고 하더라. 남편을 만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혼자 엽산제를 챙겨 먹으며 준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