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생활건강이 GS홈쇼핑 단독으로 작년 8월 선보인 향수 같은 섬유유연제 ‘퍼퓸 드 몽드 페브릭퍼퓨머’의 누적 판매 수량이 출시 6개월만에 3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퍼퓸 드 몽드 페브릭퍼퓨머는 세계 유명 여행지의 감성을 향기로 담은 글로벌 캔들 브랜드인 ‘메종 데 부지’ 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신개념 섬유유연제다.
특히 퍼퓸 드 몽드 페브릭퍼퓨머는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약 10배 높은 향의 원액 농도로 진한 향기를 담았고, 캡슐 향기가 14일동안 지속되어 향수만큼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현재 홈쇼핑 채널에서만 독점 판매중인데도 향수 같은 제품 컨셉으로 6개월만에 누적판매량이 30만개가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일반 섬유유연제 대비 4배 고농축 제품으로 적은 사용량으로 경제적인 사용도 가능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