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로보스타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9억7817만원으로 전년대비 396.4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57억9083만원으로 39.96%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93억4192만원으로 393.9% 증가했다.
로보스타는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증대에 따라 매출액과 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며 "해외 수출증가와 원가절감노력이 이익규모 증가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로보스타는 내달 25일 오전 9시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사 6층 식당에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