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증권은 25일 이큐앤자루에 대해 중국 사업 성장 초입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강재성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PCB설비 제조 업체에서 중국 유통사업 업체로 전환 중"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2015년 오렌지팩토리를 보유한 우진패션비즈의 관계사로 중국 진출에 성공했으며, 중국 시장 내 의류, 화장품 및 아울렛 유통 전문업체로 사업구조 변화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매장 20~30개를 기점으로 2020년까지 총 300개의 매장을 확보할 것으로, 영업이익이 8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