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강적들’에서는 개성공단 중단 문제에 대한 논쟁이 펼쳐진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 120회에서는 ‘핵이냐 테러냐 2016 공격이 시작된다’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이봉규는 북한의 핵 공격 가능성에 대해 “만약 핵이 대한민국 어디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그냥 쑥대밭이 된다”며 격앙된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한 여성은 “김정은은 전면전을 할 생각이 없다”고 판단했다. 함익병 역시 “테러의 목적은 공포심 조장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중단에 대한 논쟁인 “자금줄을 끊는 효과이다. 이건 막강한 효과이다”라는 주장과 “독자적인 결정을 우리가 어떻게 논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라는 주장이 맞붙는다.
한편 ‘강적들’은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