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생방송 오늘저녁' 줄 서먹는 빵집…인천 명물 수제 공갈빵-하루 4000개 팔리는 단팥빵 줄을 서시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생방송 오늘저녁, 단팥빵-공갈빵 맛집 <사진=채널A '먹거리 X파일' 캡처/본 기사 내용과 무관>

'생방송 오늘저녁' 줄 서먹는 빵집…인천 명물 수제 공갈빵-하루 4000개 팔리는 단팥빵 줄을 서시오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줄 서먹는 단팥빵 맛집과 공갈빵 맛집을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톡톡 이브닝' 코너에서는 널리디 널린 빵집 중에서도 줄서는 빵집의 맛 비결을 들여다본다.

'빵집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면 너무나도 큰 오산이다. 손님들 사랑 한몸에 받는 인기 빵집들은 따로 있으니 처음으로 찾은 곳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365일 손님들 줄 끊이지 않는 인기 빵집 '쟝블랑제리'가 있다.

이 곳엔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려 52명의 손님이 줄을 서 빵을 사 갔다. 이때 밝혀진 놀라
운 사실! 길게 늘어선 줄은 다름 아닌 ‘단팥빵 전용 줄’이다. 하루에 무려 4,000 개 이상 팔려나간다는 이 집의 단팥빵! 비밀은 다름 아닌 뛰어난 ‘가성비’에 있었다. 일반 단팥빵과는 비교 불허하는 남다른 스케일. 빵의 무게만 220g으로 평범한 단팥빵의 두 배에 가까운 묵직함 자랑한단다.

저렴한 가격이 다는 아니다. 직접 주 제작한 팥 앙금부터 최상급 견과류까지, 모든 재료들을 최상급으로만 골라 쓴다. 저렴한 가격에 한 번, 뛰어난 맛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고 한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인천광역시의 한 시장. 이곳에 40년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들 줄 늘어서는 빵집이 있다.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간 빵집에 빵이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는 건 오로지 만두뿐이다.

오후 1시가 되자 무언가를 들고나오는 사장님. 그 정체는 다름 아닌 공갈빵이다. 몸이 불편한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 10년 전부터 공갈빵을 만들어 왔다는 사장님 형제. 줄 서는 공갈빵의 비결은 바로 아버지에게 직접 전수 받은 조리법에 있었다.

오븐으로 굽는 시시한 공갈빵은 잊어라! 화끈한 열기 자랑하는 화덕에서 직접 구워, 남다른 크기와 바삭함 자랑한다고~ 반죽부터 굽기까지,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은 400여 개 정도! 때문에 형제의 공갈빵을 맛보기 위해 줄을 서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다. 빵을 먹고 싶은 자, 오직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다.

서울 관악구와 줄 서먹는 단팥빵집과 인천광역시의 공갈빵집의 비법과 정체는 23일 오후 6시10분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