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타이어는 본사에서 사내 제안 제도인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의 론칭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는 구성원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해 혁신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버텀업(bottom-up) 방식의 사내 제안 제도이다.
지난 2012년 9월부터 3년간 운영한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1.0에서는 2만 건이 넘는 아이디어가 제안돼 수많은 개선 실적을 남겼다. 제안 영역은 업무 영역부터 회사 생활까지 다양하다.
프로액티브 원 그랑프리 2.0는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모니터링 프로세스 등 운영 방법과 포상체계 등을 한층 고도화했다.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더욱 편리해진 시스템도 구축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