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영백씨엠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7.9% 늘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0억1800만원으로 60.4% 늘었고, 순이익은 17억4500만원으로 203.6% 증가했다.
회사측은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중저가 모델 생산 확대에 따라 매출액이 늘었고 원가 절감 등 수익선 개선 노력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