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앙엘 오도노휴(Aingeal O'Donoghue) 주한아일랜드 대사(오른쪽)가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 정부세종청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찾아 이충재 행복청장과 만났다.
이날 앙엘 오도노휴 대사는 세종호수공원과 국립세종도서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등을 둘러본 뒤 행복도시 건설현황과 산학연클러스터 조성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아일랜드 대학과 기업의 행복도시 입주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