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예체능' 조달환, 수준급 캘리그라피 실력 화제…“기업에서 의뢰 들어오기도”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조달환이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가운데, 조달환의 수준급 캘리그라피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달환은 영화 '공모자들', KBS 2TV 드라마 '천명'의 카피 글씨를 맡아 그리는 등 실제로 ‘잘 나가는’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약 중이다.
조달환은 방송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캘리그라피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3년 결혼을 앞두고는 캘리그라피로 만든 이색 청첩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청정잡에는 신부가 될 여자 친구에게 보내는 '왼손 고백'이라는 짧은 편지가 적혀있다.
또한 조달환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기업에서 의뢰가 들어온다. 꽤 많이 준다. 이쪽으로도 장사가 되는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하다가 지금은 재능기부 안 하면 잘 안 나다. 요즘에는 극세필을 하고 있다. 썼더니 굉장히 신기하더라. 굉장히 작게 쓸 수 있다”라고 전하며 직접 극세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달환은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2016 리우올림픽 선전 기원 프로젝트 제 1탄 ‘탁구 편’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