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터빈 제조업체 유니슨은 계열회사인 원앤피와 40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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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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