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 에일리와 정은지의 리허설 비하인드 직캠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쇼맨으로 정은지와 에일리가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프로듀서로 유재환, 뮤지가 등장해 리매치를 벌인다.
최근 공개된 '슈가맨' 에일리와 정은지의 셀프캠에는 두 사람의 대기실 현장이 담겼다. 에일리는 "감기가 걸려서 무대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끈다.
정은지는 대기실에서 뮤지의 모습을 담으며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정은지는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 목 상태가 걱정되지만 나오고 싶었던 만큼 열심히 촬영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정은지는 "토가 나와도 꾹 참고 무대를 제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와 정은지가 출연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23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