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어제 방송된 TV 프로그램 속 최고의 1분을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주목한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과 오세득의 맞대결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배우 김주혁의 냉장고로 요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을 기록하며 상승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샘킴과 오세득 셰프의 대결 장면. 평소 정통 이태리 요리를 선보이던 샘킴과 프렌치 셰프인 오세득이 '집 밥'이라는 한식 주제로 맞붙었다.
오세득은 돼지고기와 새우젓, 고추기름으로 만드는 초간단 김치찌개 '돼새찌개'를, 샘킴은 와규와 베이컨으로 맛을 낸 '어무이라이스'를 선보였다.
김주혁은 오세득의 요리에 "깊은 맛이 난다"고 감탄했고, 샘킴의 요리에는 "고기의 맛을 느끼고 싶었는데 너무 채썰었다"고 아쉬운 평가를 내놓았다. 승리는 오세득이 차지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