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박효주, 남편 포항에서 카페 운영 "나만 보면 웃더라" 닭살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박효주가 한살 연상 사업가 남편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장소연, 박효주, 이미도, 하재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주는 "남자친구가 포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효주는 "예전에는 (남자친구가) 미국에 있었다"며 "이미 오래 전 부터 장거리 연애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가까운 것"이라고 말했다.
박효주는 또 "남자친구는 나만 보면 웃는다"라며 닭살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출연 이후 박효주는 지난해 12월 12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2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의 박효주와 이현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