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는 지난 19일 고양 전시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전시장을 유동인구가 많은 화정 로데오 거리로 확장 이전한 것. 특히 새 전시장은 퍼시스가 새로 선보인 기업이미지(CI)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새 슬로건은 'Office we love.(우리가 사랑하는 오피스)'다.

퍼시스는 새 전시장을 기존 스타일과 다른 방식으로 꾸몄다. 2개층에 약 80평 규모로 조성된 전시장엔 퍼시스의 주력 제품이 전시됐다. 특히 CI 를 적용해 실내를 꾸몄다.
고양 전시장을 시작으로 퍼시자는 전국에 있는 전시장을 새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정비한 CI 시스템에 맞춰 신규 전시장 및 노후된 전시장의 인테리어와 구조를 바꾼다.
퍼시스 관계자는 "퍼시스는 기업간 거래(B2B)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그 특성상 최종 사용자의 체험과 감성을 중시해야 하는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며 "달라진 전시장들을 필두로 오프라인 영역에서 소비자들과 보다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