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이 불꽃놀이로 로맨틱한 밤을 보낸다.
23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47회에서는 김광규가 김완선을 위해 둘만의 불꽃놀이 시간을 가진다.
'불타는 청춘'측에 따르면 김광규는 이상형인 김완선과 한층 더 가까워진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 찬물 설거지를 시작으로 불꽃놀이 이벤트까지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김광규는 불꽃 불발탄 댄스도 선보일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이름 사랑점을 본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에서 김국진과 사랑점을 본 강수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질 결과 20%로인 것을 보고 실망했다. 그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거의 확률이 없는 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 47회는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