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시청률 하락, '육룡이 나르샤'와 4% 차…월화극 2위는 유지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려한 유혹'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월화극 2위 자리를 유지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9회의 13.6%보다 2.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석현(정진영)이 치매에 걸리고 코마 상태였던 미래(갈소원)가 깨어나며 일주(차예련)이 살인미수로 검거될 위기에 처했다.
'화려한 유혹'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4.3%, KBS2 '무림학교'는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