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23일 바디텍메드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매출액 530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순이익 14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6종 동시진단기기 유럽허가 및 한국출시, 올해 중국 및 미국 허가 기대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중국 유통구조 단순화로 중국 수출 가격 상승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