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5.1%의 시청률(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5.2%에 비해 0.1%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동상이몽’에는 고등학생 쇼핑몰 CEO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참석한 얼짱 출신 쇼핑몰 CEO 박태준은 엄마에게 고된 노동을 시키는 딸에게 “엄마 같은 직원이 있다면 무조건 모셔야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딸은 사장으로서의 권위는 누리고 싶은데 일을 하기 싫을 때는 딸이 된다. 사장은 사무실과 월급을 줘야하는 책임이 있다. 집을 사무실로 쓰면서 월세는 내지 않고 있다”며 딸을 향해 일침을 가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5.1%, MBC ‘다큐스페셜’은 4.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