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신수지와 여행 후 결막염 걸려…"9일째…스케줄 취소"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신수지와 싱가폴 여행을 갔다온 후 결막염에 걸렸다.
최희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어쩔 수 없이 스케줄 취소하고 방콕행…당구하는 고양이(feat. 공주)"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최희의 애완묘가 텔레비전 앞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당시 최희는 거실에서 아픈 몸을 회복 중이였던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와 여행 갔다오고 아픈거냐" "얼른 쾌차하길" "방콕이라니 너무 안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와 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가폴 여행을 인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