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김세정-김나영 '양화대교'·전소미 '뱅뱅'·주결경 '보름달' 미션곡 선정? 어느 팀이 이길까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101' 김세정-김나영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부른다는 스포일러가 나돌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101'에 남은 61명의 연습생들이 아이돌 그룹을 포함한 선배들의 히트곡 무대에 도전하는 가운데 주요 출연자들의 미션곡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프로듀스101' 1위에 빛나는 연습생 김세정과 같은 젤리피쉬 소속의 김나영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 앞서 김주나와 유연정이 타샤니의 '하루하루'를 부르는 영상이 선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빅뱅의 '몬스터', 엑소의 'Call Me Baby', '으르렁',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원더걸스 선미의 '보름달', 팝스타 제시제이와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가 함께 부른 'BANG BANG'도 미션곡으로 선정됐다.
특히 전소미와 김다니 등 해외파 멤버들이 'BANG BANG'을 주결경, 김소혜, 정채연이 '보름달'을, 유연정이 '하루하루', 허찬미가 '몬스터'를 부른다는 내용이 다수의 네티즌들에 의해 공개되면서 본방송 미션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101'에서는 지난 19일 총 61명의 1차 합격자를 제외한 37명이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