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을 향한 귀여운 질투를 했다.
19일 첫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나미비아에 도착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항에서 세 사람은 제작진이 준 용돈을 갈랐다. 그리고 휴대폰 유심 카드를 구입하러 갔다.
1주일에 1G 크기의 유심을 사기로 정했고 류준열은 "내가 이번에 유심카드 쏠게"라고 선심을 썼다. 이어 안재홍은 "보검이 것도 쏴"라고 했다. 이에 류준열은 "마누라도 뺏겼는데 유심도 쏴야되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