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인생 베테랑들이 털어놓는 결정적 타이밍이 ‘동치미’에서 공개된다.
20일 방송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인생의 타이밍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날 ‘동치미’에서 김용림은 남편 남일우의 자작극을 폭로한다. 김용림은 “남편이 미안하단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며 “이제 사과 듣는 것도 지겹다”고 발끈, 웃음을 선사한다.
유인경은 ‘동치미’에서 결혼의 타이밍과 이혼의 타이밍을 소개한다. 유인경은 70번이나 선을 봐 고르고 고른 현재 남편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동치미’에서 배우 김응수는 “아내를 보면 연기에 대한 열정이 불타오른다”고 발언,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김응수는 “일본에서는 응사마로 통한다”며 억대 출연료에 얽힌 진실을 알려준다.
배우 노현희가 말하는 쇼윈도 부부로 살았을 뻔한 기막힌 사연도 공개될 ‘동치미’는 20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