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자들' 포켓몬스터·껌종이 덕후의 능력 공개…허경환·솔지 출연 '뜻밖의 장기' 발견?
[뉴스핌=양진영 기자] '능력자들'에서 포켓몬스터 능력자와 껌종이 수집가가 등장해 놀라운 미션을 수행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포켓몬스터 능력자 정준영과 껌종이 능력자 한준희 씨가 출연한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포켓몬 사랑으로 만화 주제가까지 부르게 된 성공한 덕후, 포켓몬스터 능력자 정준영의 능력을 알아본다. 숨어있는 초딩 포켓몬 고수들과의 능력자 정준영의 포켓몬스터 퀴즈 대결,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남들에겐 쓰레기 하지만 그에겐 소중한 보물 껌종이. 이 능력자는 껌종이 수집 25년 동안, 자그마치 5000장 이상의 껌종이를 갖게 됐다. 남들이 모으는 건 모으지 않는다는 껌종이 능력자 한준희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껌 CF계의 살아있는 역사 탤런트 이상아가 스튜디오에 나온 가운데, 과연 능력자는 이상아를 넘고 진정한 껌종이 능력자로 등극할 수 있을까. 19일 밤 9시 30분 '능력자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