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VJ특공대’가 가짜를 구별하는 고수들의 세계로 안내한다.
19일 오후 방송하는 ‘VJ특공대’에서는 모조품이 판치는 세상,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워 나날이 가짜 상품이 생겨나는 현실 속에서 더 주목 받는 감정사들을 만나본다.
이날 ‘VJ특공대’는 숙련된 노하우와 상품에 대한 끝없는 관심으로 가짜를 찾아내는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지나가는 고가품 가방을 곁눈질로 보고도 진품인지 가품인지 구별해내는 고수부터 30년 노하우로 보석을 찾는 감정사까지 다양한 숨은 능력자들이 등장한다.
특히 ‘VJ특공대’는 위조지폐를 오감으로 구별한다는 위폐 감별 전문가를 찾아가 비결을 알아본다. 이들은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운 속도로 모조품을 쏙쏙 골라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이날 ‘VJ특공대’에서는 옷깃을 여미는 추위 속에서 화끈하게 불을 다루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화주테라피부터 화려하고 신기한 파이어 댄스와 불 마술이 ‘VJ특공대’에서 펼쳐진다. 머리에 수건을 감싸고 불을 붙이는 ‘불 파마’까지 이날 ‘VJ특공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VJ특공대’ 속 ‘추적! 미스터리 특공대’에서는 겉으론 평화롭지만 수상한 일이 벌어지는 한 마을을 찾아간다. 나무속에 파묻힌 석상부터 앞마당에 주인 모를 무덤을 모시는 사람들까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기상천외한 조합에 저마다 깊이 담긴 사연은 19일 ‘VJ특공대’에서 모두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