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 이시언 위기 직감…남궁민 앞 무릎꿇고 따귀 맞아 "오늘은 나한테 좀 맞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이시언의 위기를 직감하고 빠른 행동에 나섰다. 남궁민은 박동호를 흠씬 두들겨 팬 뒤 무릎을 꿇리고 따귀까지 때렸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박동호(박성웅)이 안수범(이시언)이 위기에 처했음을 직감했다.
강석규(김진우)는 안수범이 없어졌다고 이인아(박민영)에게 알렸고 미국에 갔다는 말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인아 역시 남규만(남궁민)의 행동을 의심했다.
박동호는 안실장이 사라졌단 말에 남규만이 일을 벌였음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안실장을 찾으러 본격적으로 나섰다. 규만은 창고에 갇혀있는 수범에게 "오프너 나이프 찾아와"라고 말했지만 수범은 "그것 빼고 다 하겠다"고 버텼다.
규만이 밖으로 나가는 사이 박동호가 현장에 도착했다. 규만은 동호에게 "먼저 간 형님 보러 왔어?"라면서 비아냥거렸고 동호는 "안실장 나한테 넘겨라"고 말했다.
규만은 사람을 시켜 동호를 흠씬 쥐어패고 무릎을 꿇린 뒤 따귀를 때렸다. 규만은 "합의금 두둑히 챙겨줄테니까 오늘은 나한테 좀 맞자"고 했고 동호는 "나는 절대 합의 안한다. 법대로 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각목을 들고 동호를 치려는 순간 동호 패거리들이 등장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