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휴대폰 부품을 제조업체 이아이디는 작년 영업손실이 92억430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18억원 확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1억6000만원으로 61%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226억3000만원으로 손실폭이 1억원 줄었다.
회사 측은 "지배회사 유류도소매 매출이 늘면서 전체 매출액이 늘었지만, 매출총이익률 저하에 따라 영업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