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김, 3살 짜리 막내동생 품 안에서 떠나 보낸 사연 "내 탓이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이 힘겨운 어린시절에 대해 이야기한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린다김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해 자신의 힘겨웠던 어린시절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린다김은 여동생과 떡을 만들어 먹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린다김은 "여동생과 떡을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만들고 나니 정말 썼다"고 입을 뗐다.
이어 린다김은 "그래도 배고파서 그 떡을 먹기로 했다"며 "그러면서 세 살 짜리 동생에게도 그 떡을 주었다"고 말했다.
린다김은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급체를 했던 것 같다. 동생은 내 품에서 3일을 끙끙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