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체외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23억5500만원으로 전년대비 38.4%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98억2100만원으로 29.7%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22억95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됐다.
회사 측은 "일회성 회계비용인 SPAC 합병비용(123억원)과 통화선도평가손실(16억원) 등으로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