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룰라 출신 김지현이 출연한 가운데 양악수술 전후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에 공개된 김지현의 양악수술 후 근황사진 속에서 김지현은 성숙했던 이미지와 달리 어려진 외모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현은 양악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룰라 활동 시절 강한 이미지여도 좋았지만 나이가 들며 센 모습보다 부드럽게 보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지현은 "양악관절 부정교합 때문에 수술을 받기도 했다"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질긴 음식을 씹을 때 턱이 너무 아팠다"며 또다른 이유도 밝혔다.
1년여 후 김지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많이 자리 잡혀가고 있다. 성형한 지 2년 정도 지났는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주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