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추억의 학창시절 편…진미령·최병서·유미리·조은새·송해 등 출연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가요무대’는 15일 오후 10시 제1454회 ‘추억의 학창시절’ 편을 방송한다.
이날 ‘가요무대’ 포문은 문정선이 ‘오라 오라 오라’로 연다.
이어 진미령, 이혜리, 최병서가 무대에 올라 ‘여고시절’ ‘섬마을 선생님’ ‘친구여’를 부른다.
다음으로 문연주의 ‘동창생’, 이현의 ‘잊지마’,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한수영의 ‘나는 열입곱 살’의 무대가 펼쳐진다.
조은새, 윤수현, 류원정, 임수정은 ‘낭랑 18세’ ‘소양강 처녀’ ‘열아홉 순정’ ‘연인들의 이야기’를 열창한다.
‘가요무대’ 단골 게스트 배일호와 김혜연, 김상배, 김지애도 출연한다.
배일호는 ‘추억의 소야곡’, 김혜연은 ‘물새 우는 강 언덕’, 김상배는 ‘번지 없는 주막’, 김지애는 ‘물레야’를 선곡했다.
최석준의 ‘울고 넘는 박달재’ 무대가 끝나면, 송해가 ‘고향 설’을 부르며 ‘가요무대’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KBS 2TV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