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민우혁, 뮤지컬 '위키드' 피에로 역 캐스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위키드’의 피에로 왕자 역에 캐스팅됐다. <사진=알앤디웍스>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위키드’의 피에로 왕자 역에 캐스팅됐다.

민우혁은 ‘위키드’에서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갖춘 바람둥이 ‘피에로’ 왕자로 분해 무대에 오른다.

그동안 민우혁은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시작으로 ‘쓰루 더 도어’,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등 소극장부터 대극장까지 창작과 라이선스 뮤지컬의 수작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서울공연 중에 있는 세계 4대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는 혁명 운동의 선두에 서서 민중들의 참여를 선동하는 인물 ‘앙졸라’역을 맡아 차세대 뮤지컬 배우임을 입증했다.

민우혁은 이번 공연에서 수려한 외모와 막힘 없는 고음으로 1막의 ‘춤추듯 인생을’, 2막에서 엘파바와 함께 부르는 아름다운 러브송 ‘나를 놓지마’를 통해 또 한번 여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브로드웨이의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는 2003년 10월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전 세계 4800만명 관람, 39억 달러 흥행 매출을 기록했으며, 브로드웨이 롱런 뮤지컬 11위, 2016년 브로드웨이, 북미투어 첫 주간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매번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2년 뮤지컬 흥행 1위를 기록한 내한공연, 11개월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친 2013년 한국어 초연 등 흥행은 물론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성공을 거뒀다.

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대구, 오후 2시 서울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 대구 계명아트센터, 7월 12일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