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고3 사장 딸의 갑질, 일개 직원 엄마의 절규 "자는 시간이 퇴근 시간"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갑질하는 고3 딸과 을의 입장이 되어버린 엄마의 고민을 소개한다.
15일 개편 후 첫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40회에서는 고3 '사장 딸'과 직원이 된 엄마의 사연을 전한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는 갑질 딸을 고발하는 엄마의 절규가 공개됐다.
고3인 딸은 현재 쇼핑몰 사장님이다. 그리고 유일한 직원이 엄마다. 딸은 엄마에게 "입금 확인했냐" "준비중인 물건 다 넘긴거야" 등 계속해서 엄마에게 일을 시켰다.
이에 엄마는 "이제 파업할 거야"라며 "자는 시간이 퇴근시간이다"라고 토로했다. 딸의 입장은 달랐다. 딸은 "엄마이긴 하지만, 돈을 주고 있다"고 해명했다.
갑과 을의 관계가 되버린 엄마와 딸의 사연은 15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던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