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여자친구 소원-예린, '시간을 달려서' 3배속 폭주…스튜디오 밖 뛰쳐나가 '야외방송'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리텔' 여자친구 예린과 소원이 베이킹을 하다말고 3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14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21에는 김구라, 정샘물, 데프콘, 빽가,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은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방송을 시작했다. 예린은 쉰 목소리로 "여자친구의 홍삼 예린이다. 힘이 되고 싶어서 비타민이 아닌 홍삼으로 수식어를 정했다. 지금은 아픈 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소원은 방송 시청자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시간을 달려서' 3배속 댄스를 췄다. 그냥도 빠르고 격렬한 댄스를 3배속으로 추며 소원은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소원과 예린은 초콜릿을 만든 뒤 "직접 배달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직접 아이스박스와 카메라를 들고 '마리텔' 세트장을 벗어나 야외 방송을 시도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