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주말인 13일 전국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토요일인 13일 서쪽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0mm에서 최고 50mm로 봄비 치고는 많은 양이 예상된다. 제주산간 지역에는 150mm 이상 내릴 가능성도 있다.
비는 강원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토요일 늦은 밤부터 차츰 그치겠다.
지역에 따라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2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나, 동해중부앞바다와 남해서부앞바다, 서해앞바다에서는 0.5~3.0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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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