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여전히 선전 중이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JTBC '썰전' 153회는 3.093%(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2회 자체 최고 시청률 3.817%보다 0.716%P 하락한 수치지만, 종편 4사 프로그램 중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시민과 전원책이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호화 출장, 일본 정부의 강제성 부인 논란, 미 대선 경선 판도 분석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는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 상황'이 3.199%로 차지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478%,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은 2.35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