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백년손님' 권진영 결혼 비결 "유혹의 기술? 울면서 기도했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자기야–백년손님’ 권진영이 결혼 비결은 기도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권진영이 패널로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김원희는 결혼을 앞둔 권진영을 소개하며 “너무 예뻐진다”고 칭찬했다. 이에 문세윤은 “누나가 피나는 노력을 하는 스타일이다. 신앙심이 깊다. 틈만 나면 손을 모은다. 결혼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진영 역시 이를 쿨하게 인정하며 “안그래도 사람들이 어떻게 유혹했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냥 엄마랑 울면서 기도한 것밖에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