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제조업체 대한뉴팜은 지난해 100억5202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전년 대비 27.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2억3029만원으로 25.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0억249만원으로 5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노인성 만성질환 시장의 성공적인 진입, 웰빙 라인의 다각화, 해외사업 등으로 매출이 신장됐다"며 "책임영업체제 강화, 바이오사업과 해외사업의 비중확대 등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